2010년 5월 23일 일요일

국민을 쥐로 아는가?

4대강 죽이기를 4대강 살리기라고 하고

강에게 항복을 강요하며 행복한 강이라 부르는 이 정부.

 

천안함 진실규명도 명확한 근거와 설득력이 없다.

다양한 가능성 대신에 정해놓은 틀안에 집어넣으려 아둥바둥하는 모습만 보일 뿐.

국민의 안위와 진실은 발로 차 버리고 오직  선거에 유리할까 싶어 북풍을 일으키려 할 뿐.

기독교를 사칭하는 사이비집단이 주술에 매달려 광기어린 주문을 외우는 모습이 떠오른다.

 

정녕 이 정부는 국민을 쥐로 아는가?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쥐 눈에는 쥐 밖에 안보이기 때문인가?

 

 

 

 

 



P 수리동동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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