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의 진짜 목적은?
선수들 건강조차 무시하면서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을 성대하게 하네요.
성희롱 수준으로 지나친 몸짓을 하다가 무안까지 당했답니다.
마침내 방송 3사를 동원하여 동계올림픽에서 이룬 선수들의 성과를 마치 자신들이 이룬 업적인 것처럼 자화자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야말로 극악한 포퓰리즘으로 국민들을 희롱하는 정부 행태를 보면 80년대, 아니 히틀러 치하 독일 같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네요.
인권오름
http://hr-oreum.net/article.php?id=1378
trackback from: 저질 코메디, 인권침해의 현장이 된 동계올림픽 선수단 기자회견
답글삭제동계올림픽이 끝났다. 우리 같은 지역민영방송은 SBS와 방송제휴를 하는 관계로 몇 년 만에 개점휴업을 하듯이 방송을 좀 쉬었다. 간만에 여유를 찾아 휴가를 떠나는 동료도 있었다. 다 선수들 덕분이다. 방송쟁이들이 4년에 한 번 씩 있는 올림픽, 월드컵 같은 굵직한 국제대회를 안식처로 삼기도 하는 이유다. 그것에 대한 특집을 담당하게 되면 덤터기지만.. 그렇게 2주에 걸쳐 기쁨을 준 동계올림픽 선수단이 어제 귀국했다. 당연히 방송3사를 비롯해 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