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비씨 힘내라~! MBC지키기 시민행동 촛불문화제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의 진짜 목적은?
선수들 건강조차 무시하면서 동계올림픽 선수단 환영식을 성대하게 하네요.
성희롱 수준으로 지나친 몸짓을 하다가 무안까지 당했답니다.
마침내 방송 3사를 동원하여 동계올림픽에서 이룬 선수들의 성과를 마치 자신들이 이룬 업적인 것처럼 자화자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야말로 극악한 포퓰리즘으로 국민들을 희롱하는 정부 행태를 보면 80년대, 아니 히틀러 치하 독일 같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네요.
인권오름
http://hr-oreum.net/article.php?id=1378

본래는 만화사랑방에 등장인물로 그렸는데 따로 빼내서 조금 수정.
누구 누구 일까요?
만화사랑방 보시려면 여기로....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국회 여당 돌팔이, 극약을 마구 쓰려나
야간집회금지를 규정하고 있는 집시법 10조에 대한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정부는 국민들이 모이는 것조차 두려운 가 봐요.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이 ‘일몰 후 집시금지’ 조항만 살짝 고쳐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로 바꿨어요.
야간집회를 막으려 하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이네요.
여야를 넘어서 국민의 권익을 지키라고 뽑아놨더니 자기 이익 챙기기만 바쁠 뿐 헌법에 있는 기본권이 무슨 뽑기도 아니고, 국민기본권을 무슨 원숭이 밥 주듯이 아침 세 개, 저녁 네 개 잔머리만 굴리고 있으니…….
이봐, 이건 아니잖아~~!!

[손바닥글]한강물로 배 채워 보셨나요?
-나도 한 때는- 8공수 수영훈련 이야기
아는 분 블러그에서 건강을 위해 다시 수영장을 다니기로 했다며 수영을 할 줄 아네 마네하는 것을 보다가 갑자기 군대서 수영 훈련하던 생각이 났다. 나는 제8공수에 차출되어 군 생활을 시작했다. 차출되기까지 앞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잠시 밀어놓자. 점프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받았다. 어느 더운 여름 날 수영훈련을 갔다. 한강 근처 미사리 어딘가.
처음에 수영을 할 줄 아는 병사와 못하는 병사로 나눴다. 수영을 못하는 사람은, 아니 병사는 따로 강변 모래바닥에 엎드려서 수영자세들을 배웠다. 인천 토박이인 나는 주안과 소래 염전에서 닦은 야생수염 솜씨로 수영을 할 줄 아는 병사 무리에 섰다.

수영을 할 줄 아는 병사들은 대 여섯 명이 한 조가 되어 폭이 30-50미터 정도 되는 한강 갈래를 건너는 훈련을 했다. 먼저 어깨동무를 하고 잠수를 누가 오래 하나 시합 겸 놀이 겸 훈련을 하다가 드디어 강을 건너는 진짜 훈련에 들어갔다. 나도 주안 염전을 휘젓고 다니던 때를 생각하며 열심히 팔다리를 저어 나갔다. 내 생각에 거의 도착할 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참을 팔 다리로 물을 때리며 나가다가 일어나 보니 나 혼자 약 30도 방향 아래로 흐르는 물을 따라 10여미터를 흘러 내려와 있었다. 수영을 한 거리는 부끄럽지만 3미터도 안됐다. 이 꼴을 본 중대장이 수영도 못하는 놈, 아니 병사가 수영을 할 줄 안다고 거짓말을 했다며 혼을 낸 다음에 수영 못하는 병사 쪽으로 쫓아냈다.

수영 못하는 병사들 틈에서 모래 바닥에 엎드려 수영 자세를 따라하고 있으니 조교를 맡고 있던 선임하사가 불러 세운다. 자세 나오는데 왜 여기와서 있냐며 군대는 폼인데 그 정도면 됐으니 진짜 훈련 받으러 가라고 한다. 여기가 쉬워 보이니 땡땡이 치려는거냐며 혼을 내고 쫓아 냈다. 그래서 다시 수영할 줄 아는 병사들 무리로 갔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요? 한강물로 배채워 보지 못했으면 묻지를 마시길...
아무리 팔다리로 강물을 때려도 앞으로 나아가질 않는다. 바닷물 소금기가 있는 염전에서는 우리 몸이 대체로 그냥 둥둥 뜨지만 민물인 강에서는 다르다. 게다가 강물이 흐르는 탓에 똑바로 나가기란 어지간한 체력이 따르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이다. 그 뒤로는 나는 강이나 민물에서는 수영할 줄 안다고 말하지 않는다.
참, 8공수라고 하니까 좀 아는 사람들은 뭔가 틀렸다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안다. 그거 원래 군사 비밀이다. 어지간한 사람들 다 알아도 어쨌건 군사 비밀이다. 요즘같이 엄한 세상에 괜히 말 잘못했다가 알지 못하는 곳에 끌려가거나 군대 다시 오라는 통지서 받기 싫어서 그냥 8공수라고 했다. 나중에 풀어놓을 사연도 있으니 '원투쓰리' 이해하시라.
** 오마이뉴스 사는 이야기 버금 기사
먼저 동영상... 이른바 '회피연아'... 저...위험한 움직임...특히 저...저 주둥이 내미는...
정말 쪼그만 나라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해처먹는게 무슨 엄청난 벼슬인 듯 지 맘대로 한다.
나쁜 그 버릇 참 못버리네...
마지막에 피해가는 연아 표정도 좀 헤아려라...

아래는 역시 대박이 난 연아의 '으르릉~!' vs '호호' 사진.(제목 내맘대로 붙임)
원 출처 블러그는 http://pustith.tistory.com 가보시면 더 많은 사진과 읽을 만한 글들이 있음.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문화 다 망치는 문화부 장관

마치 굶주린 하이에나 떼들처럼 달려들어 자신들의 이념과 맞지 않으면 돈 가지고 장난질을 합니다.
한국작가회의에 창작활동지원금을 준다며 대신 '시위불참확인서'를 쓰라고 하네요.
아마도 그 단체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돈을 주겠으니 양심을 내놓으라는 것이죠.
작가들은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응수하며, 돈을 받지 않는 것은 물론 ‘저항의 글쓰기’를 결의하고 나섰습니다.
그 바람에 다양성과 창의성, 그리고 자존감이 목숨인 문화예술계가 진흙탕이 되고 있습니다.
그 한 가운데에 나라 문화행정을 책임진 장관이 있습니다.
이렇게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고도 잘못했다고 생각하질 않으니 큰 문제입니다.
늦기 전에 백배 사과하고 조용히 물러나는 게 문화예술이 사는 길입니다.
인권운동 사랑방 - 인권오름
http://hr-oreum.net/article.php?id=1363
법이라고 사람 죽이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헌법재판소의 사형제도 합헌 판결을 깊이 우려하며
헌법재판소가 사형제를 합헌으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찬반 논쟁이 뜨겁네요. 사실 이 문제가 쉬운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우리가 살면서 우리 의지로 할 수 있는 일들 중 하나가 사형제도를 없애는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제 생각도 틀릴 수 있지요. 그래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사형제폐지'를 주장하는 생각 밑바탕에는 '인간이 다른 인간을 죽여도 좋은가?' 하는 생각이 깔려 있다고 봅니다. 즉, 살인자를 벌하려고 하면서 그를 살인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깊이 생각해 볼 틈이 있다고 봅니다. 과연 그것은 옳은 일일까요?
법으로 정해서 법에 따라 죽이는 것이니까 괜찮은 것일까요? 법에 정해져 있으니 그대로 죽이는 것이 맞다는 것은 앞뒤가 바뀐 이야기가 됩니다. 사형제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바로 그 법을 바꾸자는 것이니까요. 또 그렇게 법으로 사형제도를 정해 놓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더 위험한 것 아닐가요? 왜냐하면 이는 사회구성원 모두를 살인자가 되도록 하고 이것을 공인하는 꼴이니까요.
예컨대, 우리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욕을 했을 때 욕 먹는 사람도 상처를 받지만 욕을 한 사람 스스로도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나요? 그렇다면 다른 사람을 사형(살인)을 한다면 스스로에게 입는 마음 상처는 얼마나 클까요? 물론 우리가 직접 눈 앞에서 죽이는 일이 아니니까 그 상처를 적게 받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사형제도가 있는 한 우리 사회에 한 두 명 이상은 그 일을 직업으로 갖고 살아가야만 하는 괴로움을 참고 겪어내야 하겠지요. 그 사람들이 겪는 마음 상처는 어떻게 할까요?
물론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법으로 사형제도를 법으로 정해 놓는 것이 과연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일일까요? 그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상처를 크게 입으면서 살아가는 꼴이 아닐까요?

헌법재판소 합헌결정에 대한 오마이뉴스 김덕진 시민기자 기사에 이런 비슷한 댓글을 다니 거기에 아래와 같은 글이 달리더군요. (글쓴이는 굳이 밝히지 않습니다.)
" 같은 이야기를 안중근, 윤봉길 의사께 하시지요?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것은 옳은가요?"
총알이 날아오는 전쟁터에 있는 군인들에게 말씀하세요.
"내가 죽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옳은가요?"
다른 사람을 죽이는 옳지 않은 일을 한 인간을 죽이는 게 바로 사형제입니다."
과연 그런 문제일까요?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이 안중근, 윤봉길 의사가 사람을 죽이려 하거나 사람을 죽인 일을 반대하는 것일까요? 일본제국주의에 저항한 일을 반대하는 것일까요? 전쟁터에서 사람을 죽일 수 있지요. 또 정당방위로 위급한 상황에 스스로 생명을 지키고 가족과 이웃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이는 일이 생길 수도 있지요. 그러나 그런 것과 사회가 사람을 죽이도록 법으로 정해 놓는 문제는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더불어 무엇보다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해야 하는 것이 더 먼저겠지요. 위 댓글에 올라온 비유를 그대로 거꾸로 빗대면 사형제를 찬성하는 분들은 안중근, 윤봉길 의사를 사형에 처한 일본제국주의를 찬성하시겠다는 말씀이 아닐테니까요. 오히려 당시에 일본이나 우리나라에 사형제도를 반대하는 공감대가 컸다면 그 분들도 사형 당하지 않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제가 보기엔 '옳지 않은 일을 한 인간을 벌하기 위해 또 다른 옳지 못한 더 큰 일'을 사회성원 모두가 하게 만드는 것이 '사형제도'라고 생각해요. 또 우리 역사를 보면 권력자들이 '사형제도'를 이용해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억누르고 없애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사형'에 처했지요. 그렇다면 사형제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우리 사회가 어떻게 감싸 안고 되살릴 수 있는 길은 있을까요? 그 무엇으로도 불가능하지요. 사형제도는 우리 사회가 그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눈감고 모른 척하게 만들 수 있어요.
또 하나 좀 더 생각해 볼 것이 보통 사람들에 있어서도 그런 오류에 따른 피해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지요. 사람이 하는 판단이 완전하게 옳다고 할 수 없지요. 그래서 범죄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을 판단할 때 증거가 없으면 무죄로 추정하는 것이 법 정신 으뜸머리인 것이지요. 범죄자를 벌하려다가 만에 하나 죄를 짓지 않은 사람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우게 되면 안 되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사형제도가 법에 정해져 있어서 누명을 쓴 사람이 사형에 처해졌다면 그것은 엄청나게 큰 죄를 사회구성원 모두가 짓게 되는 것이지요.
사형제 폐지가 피해자 인권은 생각하지 않고 가해자 인권만 생각하는 주장이라는 말씀도 많이 하시더군요. 과연 그런 것일까요? 앞에서 이야기 했지만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좀 더 온전한 인간으로 살아 갈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면 사람을 죽이는 일을 법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해서 피해자가 겪는 아픔을 위로한다는 것은 착각이거나 잘못된 문제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의 인권도 생각하고 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인간 모두를 생각하는 것이지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생각도 틀릴 수 있지요. 그래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사형제와 관련해서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고 차근차근 따져가며 이야기 해보길 기대합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나중에 다른 매체에도 실릴 수 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사회면 잉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31927&PAGE_CD=
[시]<마흔 사랑12> 그대를 기다리는 길
-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기다리며
그대를 기다리는 길
어두운 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내게도 그만큼의 별이
담겨져 있다
비록 가진 것 없고
힘 없어도
그대를 향한 내 사랑만으로
오늘도 찬 바람 기꺼이 맞으며
그대를 기다린다
그대 미소띤 얼굴
달려올 때
찬 바람에 얼어붙은
내 마음 녹아 내리고
찬 바람 더이상 머물지 못할지니
내가 서 있는 길
그대를 기다리는 길
더욱
즐겁다
덧붙이는 글 | 이 시는 몇 년 전 촛불도 있기 전 광화문 광장에서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를 생각하며 썼던 것입니다. 오늘 다시 읽다보니 새삼 지금 현실과 맞아떨어지는지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버금제목을 조금 고쳐서 올려봅니다. 민주주의와 언론자유를 위해 오늘도 애쓰는 수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싸우며 이겨나가기를 바랍니다.
출처 : [시]<마흔 사랑12> 그대를 기다리는 길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30369&PAGE_CD=
미국에서 박사까지 마쳤는데 '대학에 환멸'
[오늘은 이 사람] 짓밟힌 꿈, 죽음으로 저항한 비정규 교수 고 한경선 님

2008년 2월 25일, 한 대학에 강의를 나가던 비정규 교수(시간강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희망찬 미래를 꿈꾸던 그녀는 한국에서 만4년 동안 시간강사를 하던 그녀가 꿈을 잃고 더 나아가 목숨까지 스스로 버린 까닭은 무엇일까요? 한경선 님이 남긴 유서 일부를 인용합니다.
"...이는 공정한 경쟁에 기초한 상생발전의 원리를 거스르는 것으로, 개인과 학교 그리고 나아가 국가와 학문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음이 분명할 것입니다...(중략) 그 동안 겪은 이러한 부조리와 모순은 열심히
연구와 강의를 하리란 초기의 순수한 열정에서 이 사회에 대한 환멸과 더불어 애초의 희망과 비전을 접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저와 같은 이가 있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기원을 위해 두서없이 이 글을 써서 전해 드립니다."
너무나 나쁜 조건에서 강의를 하다 보니 이 학교 저 학교로 강의를 뛰게 되고 이는 결국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무너뜨립니다. 대학은 예산타령을 하지만 사실은 분배문제이고 교육을 바라보는 시각이 문제입니다. 자신들 몫은 욕심껏 챙겨가면서 약자들 몫은 악착같이 뺏어가는 이 악순환은 도대체 언제까지 되풀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사실, 그 나쁜 뿌리는 박정희정권이 대학과 교수들을 옥죄어 정부를 함부로 비판하지 못하게 하려고 만든 '고등교육법'입니다. 지금도 대학에는 비정규교수(시간강사)들이 온갖 설움을 견뎌내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지요. 그 팍팍함과 끔찍함은 설령 신분 상승을 해서 정교수가 된다 하더라도 깊은 상처를 갖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그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생각 있는 교수들과 비정규 교수들이 모여 노조를 만들고 대책위를 만들어 싸워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900여일이 넘게 국회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에게 작으나마 위안이 되고,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마음을 써주기를 바라는 첫 걸음으로 [오늘은 이 사람]은 고 한경선 님을 그렸습니다.
덧붙이는 글 | 2월 27일(토) 오후 6시 한경선 열사 2주기 추모미사가 있습니다. 마음쓰임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때: 2월 27일(토요일) 오후6시
곳: 국회 건너 국민은행 앞 대학교육정상화 투본 텐트 농성장 앞
(서울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이날은 ‘대학강사 교원지위 회복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 의결 촉구’ 국회 앞 텐트 농성 906일째라고 하네요.
오마이뉴스 교육면 잉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330346&PAGE_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