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대운하'를 '4대강'이라 읽는 청와대 덕분에 남한강은 흙탕물 콸콸? '대운하'를 '4대강'이라 읽는 청와대 덕분에 남한강은 흙탕물 콸콸? 4대강사업저지범대위, 환경부-국토해양부 장관 및 강천보 공사 책임자 검찰 고발 출처 : 4대강 삽질을 막는 사람들 * 미디어오늘 / '준예산'-MB는 연기 피우고 언론은 '공포조장'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MB정부가 '준예산' 강행의지를 내보이며 공포정치에 돌입했다 한다. 실제 MB는 지난 24일 청와대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정부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고, 청와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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