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반도체에 근무하던 22명의 노동자들이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한 회사에서 이렇게 많은 백혈병 환자들이 생겼는데
산업재해 적용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조사연구로 작업장에서는 발암위험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백혈병과 관련해서는 인과관계가 있다는 증거가 불명확하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인과관계가 없다는 것 또한 불명확한 상태이지요.
그 와중에 국정원 직원은 조사연구기관을 찾아갔고
노동부는 반도체업체 노동건강관리강화방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또 이들 노동자들을 돕던 민주노총 노무사는 엉뚱한 죄목으로 갑자기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과연, 삼성의 또 다른 가족은 진정 누구일까요?
trackback from: 클릭만으로도 바이러스 감염
답글삭제클릭만으로 바이러스가 감염이 된다고 하네요...;;;; 국내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해킹 메일이 대량으로 유포, 국가정보원이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를 상향 조정했다. 특히 이번 메일은 첨부파일을 열람할 경우 피해를 입는 기존 수법과 달리 제목 클릭만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어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큰 편이다. 국정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최근 해외 해커가 국내 국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 메일을 대량 유포중인 것으로 확인하고, 25일 오후 5시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