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8일 금요일

인권오름, 만화사랑방-가짜 싼타의 채찍

 

 

 

 

서민, 국민,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노동자, 철거민, 농민, 어민, 월급장이, 소규모 자영업자...

막무가내 삽질과 거짓말로 눈이 먼 이 정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가짜 산타는 채찍을 휘두르며 4대강 삽질만 '선물'이라고
가짜 녹색경제 썰매를 타고 내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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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때늦게 밀려서 블로깅. ㅡ.,ㅡ;;;;;;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대운하'를 '4대강'이라 읽는 청와대 덕분에 남한강은 흙탕물 콸콸?
    '대운하'를 '4대강'이라 읽는 청와대 덕분에 남한강은 흙탕물 콸콸? 4대강사업저지범대위, 환경부-국토해양부 장관 및 강천보 공사 책임자 검찰 고발 출처 : 4대강 삽질을 막는 사람들 * 미디어오늘 / '준예산'-MB는 연기 피우고 언론은 '공포조장'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MB정부가 '준예산' 강행의지를 내보이며 공포정치에 돌입했다 한다. 실제 MB는 지난 24일 청와대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정부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고, 청와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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