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용산 산타 할아버지-힘내세요, 문정현 신부님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지난 번 용산에 갔다가 문정현 신부님을 보고 떠올랐던 생각...

뒤늦게 그렸습니다...

 

 

* 그려놓고 보니 '빨갱이'로 몰릴 듯??  ㅡ.,ㅡ;;;;;

 

댓글 1개:

  1. 빨간 옷을 입었으니 당연히 빨갱이군요.^^ 세상의 모든 싼타가 빨갱이. 보따리 속에서 삽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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