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화,경제,교육
낼 모레 24일 저녁에 있을 문화연대 10주년 후원의 밤의 행사를 대비해서다.
인터넷에 인물 이미지 검색을 해서 '랜덤으로' 그냥 닥치는대로 그렸다.
어떤 때는 내 이름을 검색해서 그리기도 했다.
또 예전에 그렸던 그림과 사진을 보고 다시 그리기도 했다.
이렇게 그릴 때 나는 즐겁다.
신났다. 그 순간 나는 가난하지만 행복하다.
내게 부귀영화는 이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