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1일 토요일

궁금하다, 연예계 커넥션!-고 장자연씨 자살사건수사종결을 보다가

고 장자연씨 자살 사건에 대한 수사가 종결되었다고 하네요.

 

전 소속 기획사 대표가  일본에 머물면서 버틴 시간을 생각하면 참 신속한 수사지요?

한국경찰의 능력이 그만큼 뛰어나기 때문인가요?

 

 

<링크>

= 한국일보 , 성접대 의혹 못밝히고...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7/h2009071102564321980.htm

 

= 스포츠한국, 장자연 사태 모음... (('사태'라...흐음 적절한 용어인가?))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903/sp2009032016044196010.htm

 

= 스포츠한국, 의혹 풀다만 장자연 사건 경찰수사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907/sp2009071020533296010.htm

 

 

한 사람이 스스로 생명을 끊는다는 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일텐데

목숨을 끊어가며 남긴 유서에 대한 확인은 '증거'가 불충분해서 수사에 어려움이 있었겠지요.

그러나 많은 의혹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수사를 종결했다는 의심을 면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많은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비난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링크 예정>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처음 이 사건을 접했을 땐 연예계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아까운 목숨을 잃었구나 했지요. 그냥 인생 다 알다시피(?) 그런 거 아니냐. 그런 속에서 아깝게 희생을 당했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지나쳤지요.

 

그런데 나중에 가수 유니, 탤런트 정다빈, 탤런트 최진실씨까지 모두 같은 사람의 소속사였다는 사실을 듣고 갑자기 머리가 띵! 하더군요.

 

<링크예정>

 

 

그들 대부분이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우울증'으로 고생하다가 그런 선택을 했다는

기사들... 평소엔 그런 모습이 아니었다는 점까지도 공통점이 너무 많더군요.

 

인기도 상태를 보면 저점에 떨어져서 그런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상승곡선을 타는 중이거나 타고 있었던 상태라는 점도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 '무언가 있을 수 있다!'는 의문이 들지 않나요?

그냥 평범한 저마저도 그런 의문이 들더군요.

 

'왜 갑자기 '그녀들'은 우울증에 걸렸을까?'

혹시 고 장자연씨의 고백이 맞다면, 그리고 그러한 횡포와 만행이 그 소속사와 커넥션그룹들에서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면?

 

물론 증거없는 추측이고, 근거없는 상상입니다. 고인들의 명예와 관련되어 쉽게 언급할 수 없는 문제이지요.

 

하지만 경찰이라면 무언가 그녀들간에 어떤 맥락이 있을 것같은 궁금증이 생길 법도 할테고 그에 대해서도 무언가 답을 내놔야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그럼에도 오히려 수사는 역시 많은 네티즌들이 '예상했던대로'흐지부지 끝나버리는군요.

자,  더욱 궁금해지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링크-계속 추가예정>

 

= 스포츠 한국, 한예조, '연예계 성상납' 실명거론 충격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907/sp2009070806251496010.htm

... 한예조가 최근 2,000명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참가자 183명 중 35명(19.1%)이 "본인 혹은 동료가 성상납을 강요받은 적이 있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 스포츠 한국, 송선미, 왜 그런 질문을!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905/sp2009050507082894350.htm


= 김대표 '접대강요 의혹' B씨, 사실상 연예계 은퇴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40114545770627&type=1&outlink=1

 

= 장자연리스트 관련 브리핑 3/24(화)
"여성착취 아우슈비츠" "상류층의 모럴 해져드"

http://www.medi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

 

= 장자연 수사때마다 나오는 연예인 마약- free mouth media

http://fmmedia.textcube.com/11

(글보내기를 하려고 추천된 글 중 하나를 읽다가 링크걸기.

최근 김지훈이 부인과 아침방송에 나와 고 장자연씨와 친한 사이라는 이야길하는걸 본 적이 있는데 이 글을 읽다보면 맥락이 생긴다능...)

 

 

= 장자연 수사가 남긴 것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7111152091113&ex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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