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일 화요일

늘 미소-캘리그래피-부채

서예를 배우고 싶다.

캘리그래피는 특히 재미있는 것 같다.

어떤 것들은 그대로 한 편의 카툰이다.

흉내를 내봤다. ^^;;;

 

 

 

처음 써 본 것. 종이에 연습한 다음 부채에 옮겨 적었다. 글씨가 작아서 그런가

종이에 썼을 때보다 느낌이 덜 난다.

그러다가 번쩍!!

 

 

 

얼굴이 보였다.

이게 더 재미있게 써 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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